티와이(Gallery TY) 는 2014년 통영에서 시작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만나도록 하는 갤러리Gallery 로 출발했으며,
2020년 마산 창동 지역으로 이전하여 티와이에이앤씨(TY A&C) 를 설립하였으며, 작가 매니지먼트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가와 함께 장기적인 커리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시 공간을 넘어 프로젝트, 온라인 플랫폼, 지역 문화사업까지 아우르는 미래형 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도모하고 있습니다.
티와이에이앤씨는 전시·작가·갤러리 영역에서 쌓아온 예술적 감각을 건축과 공간의 언어로 확장합니다.
도시와 건축, 공공영역 속에서 예술은 단순히 ‘보여지는 것’을 넘어 사람의 일상과 관계를 맺고 장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합니다.
우리는 예술의 감수성과 공간의 기능을 결합해, 예술이 도시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사람의 삶을 채우는 지속 가능한 문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